- 제목 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위한 생활인프라 점검 나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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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위한 생활인프라 점검 나서
- 시, 7일 국민연금공단과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기반시설 합동 점검 나서
- 신유정 시의원과 5개 부서 관계자, 김성주 이사장 참석, 도로·대중교통 등 정주여건 집중 확인
- 제3금융중심지 지정 위한 현장 실사 앞두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바탕으로 완벽 대비 다짐
○ 전주시가 대한민국 ‘제3금융중심시’ 최종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앞두고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금융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 시는 7일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대응을 위한 도로와 대중교통, 문화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 점검에는 신유정 전주시의회 의원과 전주시 5개 부서 관계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현장을 순회하며, 도로·인도 상태와 대중교통(버스) 노선 및 주요 문화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 아울러 향후 늘어나는 금융기관 및 관련 종사자들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생활 인프라 조성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 이번 현장점검은 특히 금융위원회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대응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는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연금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확인된 미비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나아가, 시는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에 발맞춰 쾌적한 도시계획을 검토하고, 금융기관들이 안정적인 업무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개정 및 제반 시설 조성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인 만큼 사소한 부분도 빈틈없이 챙길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연금공단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그간 준비해 온 전주의 집적된 금융도시 역량을 보여주고, 반드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신성장산업과 063-281-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