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26 전주막걸리축제 ‘가을 달빛 아래, 전주 막걸리에 취하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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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막걸리축제 ‘가을 달빛 아래, 전주 막걸리에 취하다!’
- 시,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전주비전대 대운동장서 ‘2026 전주막걸리축제’ 개최
- 유명 양조장·맛집·지역 막걸리업체 19개소 참여, 전주막걸리·전통안주 ‘한자리에’
- 전주 막걸리와 안주, 공연이 어우러지는 가을 대표 먹거리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도시 전주’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전통주인 막걸리와 전주의 다양한 먹거리, 전통문화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 전주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전주비전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전주 막걸리와 전통안주의 맛을 알리고 지역 막걸리업체와 골목상권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전주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전주막걸리축제는 지난해에만 약 2만 명이 방문하는 등 가을철 대표적인 먹거리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시는 지난 2차례 축제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전주막걸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 ‘가을 달빛 아래, 전주 막걸리에 취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삼천동 막걸리 골목의 주요 7개 업소뿐 아니라 지역 내 유명 양조장 4개소, 안주 맛집 8개소 등 총 19개 업체가 참여해 전주만의 풍성한 맛과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 축제 현장에서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전주 막걸리 시음·판매를 비롯해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과 시민·관광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주 막걸리의 우수성과 막걸리 골목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축제 이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삼천동 막걸리 골목과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다.
○ 정승원 전주시 민생사회적경제과장은 “가을밤 전주에서 막걸리와 공연을 즐기며 전주만의 독창적인 막걸리 문화를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과 내실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민생사회적경제과 063-281-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