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지역 5개 로타리클럽, 자립준비청년 ‘응원’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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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5개 로타리클럽, 자립준비청년 ‘응원’
-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제1지역 로타리클럽연합, 21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후원금 350만 원 전달
-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사업 통해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 일에 활용될 예정
○ 전주지역 5개 로타리클럽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돕고 나섰다.
○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제1지역 로타리클럽연합(전주풍남·전주새희망·전주노령·전주평화·전주호남)은 21일 전주시복지재단에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후원금 35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 종료 후 독립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으로, 주거·취업·경제 등 일상 전반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정서적 지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이 요구되고 있다.
○ 이에 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사업’을 운영 중이며, 현재 변호사·아나운서·금융전문가 등 전문 멘토 20명과 멘티 30명이 참여해 월1회 조별모임과 다양한 문화·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역량을 쌓고 있다.
○ 이번에 전주시복지재단으로 기탁된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사업 운영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제1지역 로타리클럽연합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로 나아갈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영숙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제1지역 로타리클럽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활력과 063-281-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