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래 마이크를 클릭하세요!

닫기

음성인식중 말씀해주세요.

닫기

[000]

"000"로 검색이 완료되었습니다.
결과페이지로 이동하시려면 "확인"버튼을 눌러주세요.

취소 확인

보도자료

전주시 완산도서관, ‘머문 시간들의 기록’ 전시

-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도서관 1층 완산마루에서 시민 미술단체 ‘어반스케쳐스 전주’의 전시 운영

- 26명의 시민 작가가 도서관과 작은 동네책방 등 전주의 정겨운 일상 담은 70여 점 선보여



○ 전주시 완산도서관은 21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지역 시민 미술 단체인 ‘어반스케쳐스 전주’의 ‘머문 시간들의 기록’ 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서는 전주를 사랑하는 시민 작가들이 전북 곳곳의 도서관들과 작은 동네 책방, 한옥마을 등 일상의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어반스케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 전시된 작품들은 시민작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기록한 펜선과 수채 물감의 조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우리 동네와 일상 속 공간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재발견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 특히 작품마다 작가가 현장에서 느낀 짧은 단상을 함께 게시해, 관람객이 단순히 그림을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시실 전체를 ‘한 편의 커다란 책’처럼 시각적으로 읽어내는 색다른 감상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


○ 전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요일은 휴관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30-1816)로 문의하면 된다.


○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활자 대신 선과 물감으로 읽어내는 전주의 풍경을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친숙한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마음의 여유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운영과 063-230-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