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래 마이크를 클릭하세요!

닫기

음성인식중 말씀해주세요.

닫기

[000]

"000"로 검색이 완료되었습니다.
결과페이지로 이동하시려면 "확인"버튼을 눌러주세요.

취소 확인

보도자료

‘넉넉한 한가위, 안전하고 든든한 전주에서’

전주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가동

- 추석 연휴 전·후로 시민 안전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4개 분야 12가지 과제 수립·추진



○ 전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주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전주를 찾은 관광객 모두가 넉넉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 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4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시민안전 편익증진 △민생경제 활성화 △비상의료 대응체계 확립 △종합대책 시민홍보 등 4대 분야 12가지 추진과제로 구성된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 올해 추석은 별도의 임시공휴일이 없어 예년보다 짧은 나흘뿐이어서 시는 분야별 대응체계를 한층 촘촘하게 준비해 짧지만 알찬 명절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먼저 시민안전 편익증진을 위해 명절 전 도로·승강기·교통시설물·공원 등을 사전 점검하고, 명절 연휴 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 또, 상시 정체구간에 대한 맞춤형 교통 대책을 추진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운영하기로 했다.


○ 특히 명절 연휴를 맞아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등도 추진된다. 


○ 시는 또, 시는 추석 전 행정안전부·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물가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제와 추석 명절 성수품 과대포장 여부 등 사전 현장 지도 점검에도 나선다.


○ 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비상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및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연휴 기간 빈틈없는 의료 체계를 이어간다. 동시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연휴 기간 진료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유선전화와 스마트폰, 포털사이트를 통해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 여기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모인 물품과 성금 등을 전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 이외에도 시는 추석 연휴 전주시 공공운영시설 개방 여부와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등을 안내하기 위해 ‘전주시 2026 추석연휴 통합정보 안내 누리집’(www.jeonju.go.kr/chuseok)도 운영키로 했다.


○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연휴가 나흘로 예년보다 짧지만,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있도록 분야별 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풍성한 명절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주요 관광시설의 편의 제공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자치행정과 063-281-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