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체납관리단,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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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체납관리단,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
- 시, 지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소액체납자 대상 전화독려·상담 및 현장방문 병행
- 체납자별 맞춤형 체납관리로 자진납부 유도 및 지방재정 확충 기대
○ 전주시는 지방세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를 도모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를 중점 관리대상으로 정하고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 등을 파악하는 한편, 전화독려 및 현장 방문을 병행하여 납부 안내와 상담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 특히 단순한 납부 독촉에 그치지 않고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의사와 여건 등을 확인하고, 전화상담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체납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체납관리단은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통해 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액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시는 체납관리단의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의식을 높이는 한편, 장기·고질 체납으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의 전화독려 및 현장방문을 병행해 체납자의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재산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세정과 063-281-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