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전북지역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확산 나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8-28
- 첨부파일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전북지역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확산 나서
- 27일 도내 14개 시·군 대상 수요조사 기반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확산 체계 실무 협의 진행
- 남원시 가상융합 서비스 우수사례 공유하고, 오는 2027년 지원사업 수요조사 안내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27일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7층 회의실에서 ‘전북 지역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확산을 위한 지자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가상융합산업 진흥법’ 시행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지역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확산 및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북특별자치도내 14개 시·군 관련 부서 담당자와 가상융합산업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사업 및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 이어 권순명 남원시 남원다움관장의 ‘2026년 가상융합 서비스 제작·실증 지원사업’ 추진 현황 및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진흥원은 이날 참석한 14개 시·군 관계자에게 2027년 가상융합 서비스 제작·실증 지원사업 수요조사 추진 방향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지역별 가상융합산업 서비스 수요 및 사업 연계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 공유의 시간도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가상융합산업 지원 기반시설(인프라)과 기업 지원 현황을 확인하는 등 향후 지자체와 센터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도 했다.
○ 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중 협의회 참여 전문가 구성을 완료하고, 9월과 10월에 걸쳐 총 2회의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진흥원은 그동안 전북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 내 유사·중복 사업을 방지하는 한편 가상융합산업 서비스의 지역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
○ 특히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역별 현안을 발굴하고, 가상융합(확장현실(XR), 인공지능(AI), 홀로그램 등)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지원을 전북도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해 왔다.
○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대학, 출연기관, 산업계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도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가상융합산업 기술의 현장 적용과 서비스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063-281-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