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청년 ‘지역정착 및 활력수당’ 지원대상자 추가 모집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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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역정착 및 활력수당’ 지원대상자 추가 모집
- 시, 오는 4월 10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및 및 청년활력수당 참여자 추가모집
- 재직 청년 1318명에게 월 30만 원씩, 미취업 청년 879명에게 월 50만 원씩 지원
○ 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과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에 참여할 청년들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 시는 앞서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1차로 지원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예산 범위 내 지원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먼저 취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업과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전주시 청년 1318명에게 생애 1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청년(18세~39세)으로, 도내에서 농업과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3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 중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여야 한다.
○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30%)과 지역화폐(70%)로 수당을 받게 되며,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전주 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또한 시는 미취업청년들의 구직활동 비용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을 통해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감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을 돕고, 사회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은 미취업청년 중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이면서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북에 거주하는 청년(18세~39세)으로, 시는 올해 879명에게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 선정된 청년들은 매월 50만 원씩을 최대 6개월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50%)과 지역화폐(50%)로 수당을 받게 되며, 이를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와 자격증 응시료, 면접 준비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시는 대상자가 사업 기간 중 취(창)업에 성공하고,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에는 50만 원의 취·창업 성공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ttd.ezwel.com)과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누리집(jbyouth.ezwel.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과 전주청년온라인플랫폼 ‘청정지대’(youth.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청년들에게 지급하는 수당의 일정액이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활력과 063-281-8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