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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 봄철 산업화재 예방 총력 대응

- 시, 관내 기업 대상 화재 대응 요령 긴급 전파·중대재해 예방 컨설팅도 지속 추진 



○ 전주시가 산업현장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 시는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를 계기로 산업현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됨에 따라 전주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을 긴급 안내했다고 24일 밝혔다.


○ 특히 산업현장은 전기·가스 설비와 가연성 자재, 각종 기계 장비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물론 중대재해로까지 이어질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이에 시는 그동안 산업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꾸준히 강화해 왔다.


○ 구체적으로 시는 지난해 산업단지 내 화재 발생을 계기로 100인 이상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교육과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와 화재 사고 예방에 힘써왔다.


○ 여기에 시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산업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을 중심으로 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전주시는 화재와 중대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신속한 상황 전파와 예방 활동, 컨설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기업지원과 063-281-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