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2026년 첫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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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첫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 대한전문건설협회·전주시 건축사회와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
○ 전주시가 2026년 새해에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 시는 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전북특별자치도전주지역 건축사회(회장 박광성)를 차례로 방문해 올해 첫 번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김성수 시 건설안전국장과 변동현 건축과장을 비롯한 지역건설지원팀이 각 기관을 방문해 도내 대형 건설 현장에서의 하도급 참여 확대 및 수주 물량 확보를 위해 지역건설업계의 현황을 공유하고, 전주시와 건설업계가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내 지역건설업체 현황 △지역건설업체의 최근 수주 실적 및 현황 △전주시의 지역건설업체 수주 목표 △현재 전주에서 진행 중인 주요 공사 현장 등이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 또한 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민간·공공공사 추진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도 했다.
○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각종 공사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건설업체의 수주 기회를 넓히는 데 뜻을 모았다.
○ 시는 올해 지역건설업체 수주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민간공사 중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대규모 일반건축물은 물론 공공공사까지 목표를 확장해 발주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 회장은 이날 “협회는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주시의 행정에 적극 협조하며, 도내 3300여 전문건설업체와 함께 힘과 뜻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박광성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지역 건축사회 회장도 “전주시와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지역건설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 공식 소통 자리로,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주지역 건축사회와 협력해 지역건설업체가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건축과 063-281-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