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래 마이크를 클릭하세요!

닫기

음성인식중 말씀해주세요.

닫기

[000]

"000"로 검색이 완료되었습니다.
결과페이지로 이동하시려면 "확인"버튼을 눌러주세요.

취소 확인

보도자료

효자어린이집, 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주함께라면’에 기부

- 원아·학부모·교직원 참여로 마련된 후원금, 사회적 고립 위기 가구 지원에 사용



○ 전주 효자어린이집(원장 김현미)은 지난 3일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동참하기 위한 성금 122만8800원을 후원했다.


○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 학부모가 공동으로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 후원금은 ‘전주함께라면’ 사업 운영 기관인 전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미희)에 전달돼 사회적 고립 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김현미 효자어린이집 원장은 “학부모와 교직원, 아이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구미희 전북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의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사업에 활용할라면 및 후원금을 기부해 주신 효자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나눔이 소통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