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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自保 지역차등화 반대운동, 전방위 확산
작성부서 공보담당관실 보도팀 등록일 2003-12-24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성명 발표 및 전주시, 자동차보험사 지점장 간담회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성명, "지역차등화 철회하라!" 전북시장군수협의회를 중심으로 200만 도민입장 대변 전주시를 비롯해 전라북도 14개 시군이 자동차보험 요율 지역차등화에 대해 한목소리로 반대를 표명했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금융감독원의 '자동차보험 요율 개선방안'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지역 역차별을 조장하는 자동차보험 요율 지역차등화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지역차등화는 사회기반시설 개선 및 확충에 대한 중앙정부의 책무를 지역주민에게 전가시킬뿐 아니라 손해보험사의 수익성만을 고려한 개악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동등하게 누려야할 권리를 단지 그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침해를 당하는 것은 연좌제라며, 지역차등화 방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만약 이런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전북시장군수협의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반대운동에 돌입할 것이며, 다른 지역과 연계, 광범위한 대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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