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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 음향 분야 거장들, 전주서 강연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04-28

영화 음향 분야 거장들, 전주서 강연
- 시·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5월 1~3일 음향 전문가 강연과 영화 효과음원 컨퍼런스 개최
- 영화 ‘기생충’ 음향감독 최태영 대표, 한국1호 음향 아티스트 양대호 씨 등 강연 진행
-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의 활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컨퍼런스도 열려


○ 영화 ‘기생충’의 음향감독인 최태영 대표 등 한국영화계 음향 분야 거장들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전주를 찾는다.


○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DB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케이사운드 마스터 클래스’와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먼저 케이사운드 마스터 클래스의 경우 다음 달 1일과 2일 양일간 영화의 거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향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강연으로 열린다.


○ 1일 오후 3시 CGV전주고사점에서는 오스카 4관왕의 영예를 얻은 영화 ‘기생충’의 음향감독인 최태영 라이브톤 대표와 함께 ‘사운드 디자인과 내러티브’를 주제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 2일 오후 3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한국1호 음향 아티스트로 알려진 양대호 폴리아티스트를 만나 ‘소리의 창조, 폴리의 세계’를 주제로 영화 효과음원에 대해 소통하게 된다.


○ 또한 3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컨퍼런스에서는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의 활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채로운 논의의 장이 펼쳐진다.


○ 이번 행사는 케이사운드 라이브러리 유튜브 채널과 전주국제영화제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음향산업팀(063-281-4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와 관련 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량 수입에 의존 중인 영화 효과음원의 국산화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DB구축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소리, 자연의 소리 등 총 7개 분야 3만여 건의 영화 효과음원이 구축됐다.


○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케이사운드 행사를 통해 한국적 소리 자산과 정서를 담은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구축 사업’이 널리 알려지는 것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음향전문가들과 함께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에도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DB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문화정책과 28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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