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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null] 한지, 새로운 모색전 (예원대학교 한지문화연구소 연구원전)
작성부서
등록일
2004-02-24
기간
2004/02/24 ~ 2004/02/29
시간
10:00 - 6:00
관련사이트
주최
주관
전주공예품전시관
입장료
무료
장소
내용
전통공예품전시관 기획초대
한지, 새로운 모색전 (예원대학교 한지문화연구소 연구원전)
장소 : 전주공예품전시관 기획관
기간 : 2004년 2월 24일 - 2월 29일



예원예술대학교 한지문화연구소에서는 "한지 새로운 모색전"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연구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한지를 소재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자문위원 및 연구원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전시함으로써 한지의 다양한 쓰임새를 널리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한지의 본 고장인 이곳 전주의 한지는 그 옛날 '고려지'로써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는 중국에서도 귀히 여기는 진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양의 양지 제조기술이 들어오면서 우리 한지는 급속하게 쇠퇴의 길로 접어들어 이 지역의 한지 생산기반마저 붕괴되어 한지산업의 생존마저 위협받는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를 담아내고 있는 전주한지는 우리가 보존하고 지켜가야 할 귀중한 문화유산이자 우리가 풀어가야 할 크나큰 과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여 본 예원예술대학교 한지문화연구소에서는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장르의 연구작품을 기획 전시함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한지를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하였으며 이 자리가 일관되고 고지스럽게 외로운 길을 걸어오신 자문위원 및 연구원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오셔서 많은 조언과 격려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나아가 우리 모두 한지의 본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 나가길 소망합니다.

참여작가
김선태, 김연, 김완순, 김인숙, 김혜미자, 송미령, 신경자, 신미금, 유봉희, 이유라, 이재승, 이철규, 전양배, 조충익, 지용출, 차종순, 한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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