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 천만그루

빛나는 기억, 다시 뛰는 심장 시민의숲1963

주요 서비스 메뉴 분야별
정보

본문내용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열림
  • URL 주소복사
  • 오류신고
  • 페이지 인쇄기능

보도자료

  • 국가정보원 지침에 의거 최근 증가하는 홈페이지 해킹에 대비하고자 본문 또는 첨부글에 특수문자 포함 시 게시글 등록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특수문자 : ; : | + - = < > 등)
  • 글 작성시 교차 스크립트 오류가 발생하시는 분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셔서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주세요.
    교차 스크립트 적용 방법
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첫 마중권역, VR·AR 품고 도시재생 속도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0-01-22

이 보도자료는 2020년 1월22일 오후 3:00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마중권역, VR·AR 품고 도시재생 속도

                               (가상현실) (증강현실)
- 시, 22일, 전주 첫마중길에 4차산업 핵심기술 VR·AR제작거점센터 개소
- 기업입주실, 오픈디랙팅랩, 크로마키스튜디오, 오픈랩, 실감미디어랩 등 공간 갖춰
- 전주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협업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 첫 마중권역이 미래산업인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을 품고 재생사업에 속도를 낸다.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가 될 실감 콘텐츠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2일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정동영 국회의원, 송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전북 VR·AR 제작거점센터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총 60억원 규모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센터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청년창업이음센터 건물 6층에서 9층까지 약 350평(1157㎡) 규모에 VR·AR 등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장비활동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문을 연 센터는 기업입주실, 오픈디랙팅랩, 크로마키스튜디오, 오픈랩, 교육실, 실감미디어랩(편집지원실), VR Dome(테스트베드),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또 VR‧AR제작과 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VR영상 제작을 위한 8K 전문카메라 등 17종 42대의 다양한 특화장비를 갖췄다.


○ 시는 또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021년까지 실감콘텐츠 제작지원과 기업 마케팅 및 상용화지원, 가상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실감형 융합콘텐츠 분야 인력양성 및 취업연계, 스타트업 발굴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앞서, 시는 전주 특화산업인 농생명 분야와 관련된 VR기반 경운기 운전기 운전 어트랙션 및 콘텐츠를 제작하고 영화영상 분야의 경우 360°VR돔을 활용한 전주소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또 30여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도 했다.


○ 전북 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에 이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VR 색보정장비 중 세계 점유율 35%를 차지하고 있는 SGO사는 VR색보정장비(MISTIKA)의 기술교육 시설 인증과 교육지원을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진흥원에서 인력양성 프로그램 이수 시 MISTIKA 장비를 교육할 수 있는 라이선스 발급이 가능해져 교육이수 청년들의 경쟁력 확보도 큰 도움이 기대된다.


○ 이와 관련, 오는 2023년까지 국비 등 총 300억원 가량이 투입되는 전주역 앞 첫 마중권역(전주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청년창업이음센터에는 VR·AR 제작지원센터 외에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와 E-스포츠 게임 아카데미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 전주만의 특화된 사업을 만들기 위한 전주맛집창업교육관과 생활SOC복합시설, 청년문화놀이터도 조성된다.


○ 미래산업인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의 거점공간으로 자리 잡고 첫 마중권역 도시재생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청년층을 중심으로 상주인구와 유동인구가 늘어나 침체된 전주역 주변과 6지구에 활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역 앞 첫마중 권역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전주역사 신축 등으로 젊고 역동적인 공간으로 되살아나고 있다”면서 “청년층 중심의 실감 콘텐츠 산업과 미래먹거리가 될 신산업을 발굴·육성해서 첫마중 권역을 일자리 창출의 핵심공간이자 전주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스마트시티과 281-2130>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 및 사용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결과보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40/14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