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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시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9-12-03

○ 전주시 중화산동 힐스타운 단독주택과 개관을 앞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이 전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됐다.

○ 전주시는 최근 ‘2019년 전주시 건축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출품된 14개 작품에 대한 △건축물의 배치형태 △조형성 △독창성 △공간 활용의 효율성 △주변과의 조화 등에 대한 심사결과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시는 주거·비주거의 2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건축상 선정에서 각 분야별 대상 1점과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을 선정했다. 또, 비주거 부문 특별상 1점을 포함한 7개 건축물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 올해 전주시 건축상 수상작으로는 ‘중화산동 힐스타운 단독주택’(예손건축사사무소 설계, 주거)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대성건축사사무소 설계, 비주거)이 각각 부문별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수상작 중 시공이 우수한 건축명장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을 시공한 (유)동아종합건설이 차지했다.

○ 주거부문 대상인 중화산동 힐스타운 단독주택의 경우 주변환경과 잘 조화된 건물의 배치가 인상적이고, 건물의 조형성 및 거주자의 입장에서 설계된 평면계획 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 비주거부문 대상인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은 쾌적한 경관조성과 주변 녹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대지조건의 활용이 우수하고, 평면계획이 단순 명쾌하며 저채도의 사용과 세로로 된 긴 창을 통한 입면의 다양성 등이 우수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 시는 전주시 건축상 건축주에게는 아름다운 건축물임을 표시한 동판을, 건물 설계자 및 건축명장인 시공사에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든 공로를 인정해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올해 건축상 공모에는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들이 접수되는 등 매회 새로운 시도를 한 독창적인 건축물의 출품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전주시 건축상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2년 후로 예정된 다음 건축상 공모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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