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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탄소산업계의 이목, 전주로 향하다!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9-11-15

이 보도자료는 2019년 11월 15일오후4:00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 탄소산업계의 이목, 전주로 향하다!
- 대만, 캐나다, 프랑스 등 6개국 탄소복합재 기업인 및 전문가 30여명 전주시 탄소산업 현장 방문
- 컴포짓 투어를 통해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수도로서 전주를 소개하고 협력 네트워크 구축


○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에 세계 탄소기업인과 탄소소재 전문가들이 방문했다.


○ 전주시는 15일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 JEC Asia 2019’ 행사에 참가한 6개국 30여명의 탄소기업인과 전문가들은 대상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현장인 전주시 일원에서 ‘카본 컴포짓 투어(Carbon Composite Tour)’를 실시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중인 전시회 및 컨퍼런스 등을 참관 후 이날 전주를 찾았다.


○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JEC그룹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만, 캐나다, 프랑스 등 세계의 탄소산업 기업인과 전문가 30여명을 행사 마지막 일정으로 전주의 유망 탄소기업과 최신 기술의 연구현장인 기술원을 방문하는 카본 컴포짓 투어를 진행해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이번 컴포짓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비나텍을 방문해 탄소소재를 적용한 수퍼커패시터 등의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 이어 국내 대표적인 탄소기술 연구개발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방문해 탄소복합재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첨단 탄소복합재 성형장비 시연을 견학하기도 했다.


○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팔복동에 위치한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오래된 산업단지가 어떻게 문화시설로 재생되었는지에 대해 의미 있는 관람을 실시하기도 했다.


○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의 탄소기업인과 전문가들은 ㈜비나텍의 연구개발 분야 및 제품 생산능력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탄소복합재 최신 성형장비의 시연을 통해 국내 탄소산업 기술력 및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의 국제 네트워크 교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 이와 관련 세계적인 복합재 그룹인 JEC와 전주시 출연기관인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공동으로 개최된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 JEC Asia 2019’는 그동안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던 행사를 2017년에 한국으로 유치한 이래 3년째 개최 되고 있다. 올해는 50개국이 참가, 130여개 업체 기관 등이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8,500명의 복합소재 전문가 및 관람객이 찾으면서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 복합소재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은 “JEC ASIA를 통한 탄소전문가와 기업인의 전주 방문으로, 탄소분야의 기술 및 산업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김형조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 개발 및 국내 외 산업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탄소기술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탄소기업들의 매출과 고용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수소경제탄소산업과 28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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