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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상반기 슬로시티 전주학교 마무리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9-06-18

2019 상반기 슬로시티 전주학교 마무리
- 전주시, 전주지역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운영한 상반기 슬로시티 전주학교 일정 완료
- 지난 4월부터 총 10개 학교의 66학급 1,840명이 교육 수료해 전주와 슬로시티에 대해 배워
- 국제 도심형 슬로시티 전주 알리기 교육과 슬로체험 병행으로 슬로 정신 확산에 기여


○ 전주시가 초등학생들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슬로시티의 가치와 전주의 매력을 알렸다.


○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주지역 10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66학급 18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슬로시티 전주학교’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 슬로시티 전주학교는 삶의 가치관 형성이 시작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슬로정신을 교육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강의와 전통한지를 이용한 조명 만들기 등 슬로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 교육 대상학교는 선착순으로 신청한 10개 학교로, 해당학교에는 사전에 한국슬로시티본부의 슬로시티 전문가 교육을 2회 이상 수료하고 자격시험을 거쳐 국내 최초로 선발된 슬로시티 전문 강사 8명과 슬로 한지 체험 강사가 동시에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다.


○ 시는 상반기 슬로시티 전주학교에서 △슬로시티 운동의 유래와 의미 △전주시가 세계 최초 도심형 슬로시티인 이유 △전주정신의 개념을 소개했다.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한지 조명등 만들기 체험 등 전주의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시간도 제공됐다.


○ 이에 앞서 시는 그간 전주정신과 슬로철학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과 문화의 집, 작은도서관, 고3 수험생 등을 찾아가 슬로시티 전주학교 ‘오손도손’을 운영, 총 2677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 시는 올 하반기에도 수능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슬로시티 전주학교를 운영하는 등 전주정신과 슬로철학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 수업을 참관한 한 교사는 “슬로시티란 단어를 들어보기만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의미를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면서 “아이들이 우리가 사는 전주시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 관광산업과 28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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