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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선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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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선의견 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전주 수라온의 불친절과 상혼이 무식한 점장을 고발합니다.
작성자 김형재 등록일 2018-10-27

전주 수라온을 고발합니다.

중국 바이어 3분을 접대하려고, 전주에 먼저 도착한 통역인(중국인이지만 한국남자와 결혼 10년차)에게 5명의 중식을 수라온에 오전 11시에 예약을 접수하고, 변산반도에서 출발 1240분에 도착하였다.(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오전11시~오후 2시 40분)

예약이 늦어 조금 기다리라고 해 대기실에서 1시간을 기다다가 겨우 자리를 잡고 음식이 나오다 말고 기다리기를 메뉴가 바뀔 때마다 5~10분을 기다리기를 반복하는데 짜증이 나 주의를 주어도 마찬가지였다.

메뉴가 임금님의 수라상을 연상케 한 13만원 수라온 점심 특선을 주문했는데 처음에 야채류, 중간에 소고기는 질겨서 먹지 못하고, 반납 후 그 유명한 전주비빔밥을 상상한 비빔밥이 사진과 같이 먹다 버린 야채류와 밥이 한 수갈 정도가 굳은 덩어리가 비벼지질 않아 점장을 불러 비벼보라고 했다.

확인한 점장 왈 불쾌한 표정으로 사과 한마다 없이 바꿔 주겠다는 말 뿐이다. 외국인 초대해 놓고 무슨 개망신이다. 더는 참지 못하고, 내가 전북 부안 출신의 구글 지역가이드이다. 내 리뷰 글이 좋지 않으면 어떤 결과인지 아느냐? 물으니... 그건 손님 생각대로 하라면서 수습 보다는 방관하는 태도에 일행들까지 분개하면서 일어섰다.

밥반찬으로 조기? 굴비 5인분 5마리에 먹지 않은 비빔밥(사진) 그대로 메인을 먹지 않고 일어났는데 점심을 먹지 못한 체 사진(237)이니 2시간 기다리면서 기분잡치고, 154,000원 영수증을 받아들고 나왔다.

오늘 제 리뷰를 보신 분들이 수라온을 평가할 것이고, 나는 이렇게 내 돈 주면서 외국인 들 앞에서 수라온 점장한테 철저하게 바보된 느낌이라 점장 교육을 잘못 시킨 오재천 대표의 사과와 당시의 점장을 교체하여 진정한 서비스 정신으로 선비 고장의 자세로 손님을 맞이하여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갖도록 노력해 주세요.

이상 요구를 무시하면 이 글은 구글과 국내 포털에 올려 불친절하고, 돈벌이에만 급급한 수라온의 실체를 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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