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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마당 뉴스

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전주시내 '아이 숲' 2020년까지 10곳으로
작성부서 시민소통담당관 등록일 2018-05-30

베짱이 숲’, ‘도깨비 숲’, ‘딱정벌레 숲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이름의 아이 숲이 2020년까지 전주시내에 10개로 늘어난다. 

전주시는 15일 완산칠봉과 동물원 인근 건지산에서 조성중이던 아이 숲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자연친화적 숲 놀이터인 야호 아이 숲이 총 6곳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20년까지 추가로 4곳을 늘려 모두 10곳의 아이 숲을 조성할 예정이며, 현재 후보지들을 물색 중이다.

 

(중략)

 

전주시의 야호 아이 숲 조성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야호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2곳을 포함해 조경단 인근 임금님 숲’, 남고사 입구 딱정 

벌레 숲’, 천잠산 떼구르르 솔방울 숲’, 서곡지구 꼬불꼬불 도토리 숲4곳이 운영중이다. 

아이 숲을 찾는 이용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2016년 하루 평균 30, 연간 4900명이던 이용객들은 올해 하루 평균 93, 연간 추정 14899명으로 급증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인 아이 숲을 만나볼 수 있도록 권역별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298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15_0000308990&cID=10808&pID=10800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17631&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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