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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사랑과 전쟁 (사랑, 그 이름의 무게)
작성부서
문화관광관리자
등록일
2019-07-09
기간
2019/07/20 ~ 2019/07/20
시간
19시
관련사이트
주최
소리노리 뮤직스토리
주관
입장료
1만원
장소
우진문화공간
내용



소리노리 뮤직스토리 ‘사랑과 전쟁’ (사랑, 그 이름의 무게)


○ 공연일시 : 2019년 7월 20일 오후 7시
○ 공연장소 :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동로 376)
○ 주최/후원 : 소리노리 뮤직스토리 /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주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 공연문의 010-3394-4969
○ 전석 10,000원, 카카오톡_플러스친구 '소리노리 뮤직스토리' 예약시(20%할인)

■ 기획의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오페라. 지루하고 재미없던 클래식. 쉽게 공감할 수 없었던 시대 배경과 스토리. 알아들을 수 없었던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들을 모아 새롭고 색다른 현대적 스토리로 엮어 한국어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으로 재탄생한 퓨전 오페라 드라마.
관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클래식 오페라의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 시놉시스
 이 이야기는 사랑에 대해 각자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 남자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이다. 오래전부터 친구인 비싼과 태솔은 각자의 연인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진실한 사랑의 유무를 두고 열띤 논쟁을 벌인다. 그때 둘에게 다가오는 돈주안. 모든 여자는 다 똑같다고 말하며, ‘영원한 사랑은 없다. 누구나 매력적인 유혹엔 쉽게 흔들리기 마련이며, 자신이 여자들을 간단히 유혹해 낼 수 있다’ 며 실험해보라고 두 친구를 도발한다.

도발에 넘어간 비싼과 태솔은 자신들의 연인이 과연 그렇게 쉽게 흔들릴까 호기심에 주안이 여자들을 유혹해내는가 못하는가에 대하여 내기를 제안한다. 흥미로 시작된 내기였으나 주안이 너무도 쉽게 유혹에 성공하면서 두 친구들은 자신들의 연인에 대한 사랑과 믿음, 신뢰가 산산이 부서지며 진짜 사랑은 없다며 절망한다.

한편 자신들이 남자들의 내기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해본적 없던 자넷과 지란은 자신들의 사랑이 남자들의 호기심에 실험당했다는 것을 알게되고 분노에 휩싸이고.. 남자들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자 복수를 결심하는데..


※ 출처 : 우진문화공간, 소리노리 뮤직스토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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