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현장포토

홈현장속에서 > 생생현장포토

2015 자치분권 정책박람회

주시의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이 전국 자치단체 우수정책으로 소개됐다.

자치분권 정책박람회 조직위가 15일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2015 자치분권 정책박람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주시의 따뜻한 아침을 여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이 보편적 복지와 지방자치분야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전국 81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하는 이번 정책박람회는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우수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전주시의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을 비롯해 수원시 도시계획 시민계획단’, 서울 구로구 우리 취업했어요’, 인천 남구 통두레 모임14개 대표정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주시는 이날 또 가장 전주스럽게, 더욱 사람 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홍보부스의 설치, 운영은 물론 타 지자체와는 달리 전주시정 및 관광홍보 동영상을 연속 상영해 젊고 역동적인 전주의 색다른 모습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홍보부스에서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정책사례를 전시하고, 한옥마을 관광지와 전주의 지속가능 생태도시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

자세히 보기
한옥마을 구석 구석 살피기

한옥마을 구석 구석 살피기에 나선 김승수 전주시장이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한옥마을 내 문화시설 및 각종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전주-완주 버스요금 단일화 협약식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을 지·간선제 중심으로 전면 개편키로 함에 따라 시민중심의 편리한 노선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출발지와 목적지가 20분 정도의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지점을 돌아 운행되면서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등 불합리했던 노선들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 중심의 노선 개편으로 교통복지 실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전주시와 완주군, 시내버스 5개사 대표는 13일 전주·완주 시내버스 요금단일화와 함께 지·간선제 중심의 노선개편을 오는 2016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추진키로 했다.

자세히 보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다울마당

전주시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8일 시청 3층 시장실에서 교통, 녹지, 에너지, 환경, 도시계획 등 생태도시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단체, 학계 관계자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다울마당을 개최했다.

그동안 전주시는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 쾌적한 생태녹지 가꾸기 등 분야별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민선6기 핵심가치인사람, 생태, 문화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의 상을 제시해줄 종합적인 비전과 총괄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유롭게 논의하는 다울마당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다울마당에서는 친환경 생태도시가 각지자체의 주요방침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타지자체와 차별되는 전주만의 특색을 잘 반영하고 후대까지 공유할 수 있는 일관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교통·녹지·에너지 등 각 분야별로 추진방향을 정하더라도 생태도시 전주에 대한 기본방향과 가치 아래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자세히 보기
2015 신년 기자회견

김승수 전주시장이 사람, 생태, 문화, 일자리를 전주시정의 핵심가치로 거듭 강조하며 가장 전주스럽고, 더욱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사람의 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 모두가 품격 있는 삶을 누리며 전주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고,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자립경제 실현을 통해 당당한 도시 전주를 만들겠다면서 “2015년에는 사람, 생태, 문화, 일자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사람의 도시 전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따뜻한 사람도시 꿈꾸는 생태도시 품격의 문화도시 흥나는 일자리도시 등 4대 시정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따뜻한 사람도시의 경우 사람을 핵심 키워드로 복지사각지대 없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심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전주의 격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올해 복지의 핵심을 마을복지, 동네복지에 두고 동 권역을 중심으로 기존 복지시스템과 마을재생을 통한 쾌적한 삶터 조성, 사회적경제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마을공동체를 통한 따뜻한 이웃의 복원 등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구축키로 했다.

또한, 노동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고 시행하는 생활임금제 도입과 보훈수당 지원 등 단 한사람도 소외되거나 차별당하지 않는 사람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자세히 보기
김승수 전주시장 2015년도 첫 공식 업무

김승수 전주시장이 2015년도 첫 공식 업무를 열악한 자립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는 극심한 취업난과 주거불안, 의료 등 청년들 스스로의 노력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행정에서 깊숙이 개입해 풀어나가겠다는 김 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된다.

또한,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실현하는 핵심가치인 사람중심의 행정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담겨져 있다.

김 시장은 2일 효자동에 위치한 삼성자립생활관을 방문,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자세히 보기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전주시 방문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전주시 방문

자세히 보기
청정 미나리 수확현장 체험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 8() 중 최고로 꼽히는 청정 미나리 수확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30일 전미동 진조마을에 위치한 미나리 생산 농가를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미나리 수확 후 마을 경로당으로 이동해 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전주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는 영양분이 풍부한 토양과 물로 재배하고 있다. 특히 미나리꽝에 물을 가둬 재배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일조량이 많은 천혜의 재배환경에서 자라 타 지역의 미나리보다 육질이 연하고 맛과 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히 보기
전주시 2014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전주시는 1226일 시청 강당에서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갖고 퇴임자들의

그간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퇴임 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선배와 후배들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에 퇴임하는 공무원은 성하준 전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하여 23명으로

가족과 선후배 공무원들의 진심어린 축하를 받았다.

또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퇴직공무원들에 대한

대통령 훈()장과 공로패가 수여됐고, 오랫동안 이들이 공직의 길에 전

념할 수 있도록 내조에 충실한 배우자들에게 전주시 전 공무원들의 감사

의 뜻이 전달됐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