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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

전주 지역 어린이들이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5일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3층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될 전주시 덕진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승수 시장을 비롯해 이남호 전북대학교 총장,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 광주식약청, 어린이집 연합회, 유치원 연합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덕진구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순회방문 위생 지도, 대상별 교육, 급식 컨설팅, 교육자료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위한 어린이 급식용 식단 및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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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온누리 상품권 이동판매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한 이동판매 행사가 5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이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고 시민들에게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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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유경제 제1차 포럼 개최

전주시가 각종 자원을 함께 사용하는 경제활동인 공유경제정책을 도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시는 4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 대강당에서 동장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창업 준비 여성·청년,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공유경제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전주의제21 추진협의회와 전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TF, 전북공유경제연구회 등 민간단체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공유경제의 정책도입 방향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이해도 제고를 통한 자발적인 공유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경제는 물건, 공간, 경험, 지식, 재능 등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교환하거나 함께 사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경제활동들을 말한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지출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적으로 서울과 부산, 광주 등에서 정책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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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도 KTX  서대전역 경유반대 기자회견

호남고속철도 KTX  서대전역 경유반대 전주.익산.군산.정읍.남원시 공동기자회견이 2일 오전 익산역 4층 홍보관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승수 전주시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박경철 익산시장, 이환주 남원시장,김양원 군산부시장, 양심묵 정읍부시장이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호남고속철도 노선을 원안대로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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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원회 위원 위촉식

가장 전주스럽게, 더욱 사람곁으로 사회적경제 실현화를 위한 전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가 30일 전주 현대해상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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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업미래비전위원회 다울마당

전주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농촌에 큰 관심을 갖고 획기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전주시는 26(가칭)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에 참여하는 전주농업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 품목단체, 지역농협, 전문가, 소비자 조직 등 민··3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은 민··학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위원장의 경우 농업인단체 대표, 전문가, 행정 3인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철 전주시농촌지도자연합회장과 송병주 지역농업연구원 이사장, 조봉업 전주시 부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결정했다

다울마당은 토론회와 포럼,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형태로 정기 또는 수시로 운영되며, 전주미래 농업 전략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전주 농정 진단 및 발전방향 제안, 전주농업 정책 관련 주요 쟁점 사안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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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사업 전주투자기업 협약식

전주시가 세계적인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3D프린팅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3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이사는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D프린팅 산업분야에 상호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대림화학은 이날 협약 체결을 통해 전주 3D프린팅 융·복합 사업이 상호발전의 원동력임을 공동 인식하고, 지식과 기술 등 정보교환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협력키로 했다.

특히 전주시의 탄소산업을 기반으로 미래산업의 혁신모델인 3D프린팅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세계 수준의전주 3D프린팅 융복합센터를 구축하는 데 손을 맞잡았다.

나아가 대림화학은 전주시가 3D프린팅 융·복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태스크포스(TF)팀에도 참여 의지를 표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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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 치명자산 임시주차장 조성 현장

현장행정 치명자산 임시주차장 조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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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현장행정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시 금암동 거북바위주변 소공원 조성 및 마실길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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