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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식목일 담쟁이 심기 행사

전북환경운동연합 주최 온난화 식목일 담쟁이 심기 행사가 휴일인 21일 전주시 서서학동 초록바위에서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김승수 전주시장이 초록바위에서 푸르미 탐사대원 아이들과 함께 담쟁이를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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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전주시에서는 제23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식이 20일 삼천둔치에서 1부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김승수 전주시장, 심보균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박현규 전주시의장, 양일규 새만금지방환경청장, 고양수 수자원공사 전북본부장 등이 참여한 전북의 물 합수식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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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도서관 기공식

전주시가 효자동지역의 지식정보와 문화활동 중심공간이 될 효자도서관건립을 위해 첫 삽을 떴다.

시는 17일 효자동 이바디공원 주변 효자도서관신축부지 현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박현규 의장, 이상직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주시의회 의원들과 도서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효자도서관은 91억이 투입, 부지 2,500, 연면적 3,220지상 4층의 최첨단 시설로 20163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효자도서관에는 종합자료실, 아동자료실, 세미나실, 전자정보실 등이 들어서 책과 정보가 있는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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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오목대 당산제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주시 풍남동 한옥마을 오목대 당산나무(수령 500년) 아래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이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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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개관식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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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대표 남부시장 청년몰 방문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남부시장 2층 창고공간을 재생해 마련된 청년몰은 문화와 전통시장을 접목한 성공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4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김승수 전주시장과 함께 전주 남부시장 2층에 위치한 청년몰을 방문해 청년들의 생생한 창업현장을 둘러봤다.

새정연 지도부의 이번 방문은 문 대표가 취임 초기부터 청년실업 문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 청년 취업난 해결을 강조한 가운데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청년몰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몰은 오래된 시장에 젊은 청년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창업을 통해 청년실업 문제 해결의 좋은 대안으로 평가받으며 유명세를 떨치는 가운데 연간 70여건 이상 전국의 청년 단체와 기관들이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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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복본화사업 5차 완료 전시회 개막식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인조 127~영조 24) 24522924,074면 복본화 사업이 완료됐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추진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보 151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본인 전주사고본 복본화사업(태조~명종)4년여 작업기간을 거친 끝에, 2013년부터 선조에서 철종까지의 나머지 조선왕조실록 588책을 추가 복본하여 조선왕조 500년을 천년한지에 담고자, 우수한 상태로 현존하고 있는 국가기록원 태백산사고본으로 복본화 사업을 진행하였다.

현재까지 전주사고본(태조~명종)실록 614책과 태백산사고본(선조~영조(25))실록 446책으로 총 1202책 중 현재까지 1060책이 완성되었으며, 완성된 조선왕조실록은 어진박물관 특별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 및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대여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와 한지의 우수성을 크게 홍보했다.

이번 조선왕조실록 복본화 5차사업으로 태백산사고본 복본이 갖는 매력은 인조실록, 효종실록, 현종실록과 현종개수실록 비교, 숙종실록, 경종실록과 경종수정실록 비교와 영조실록 특별한 이야기 등의 역사적 가치에 있다는 점이다. 실록의 수정이나 개수는 선조실록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는 당시의 심각했던 당쟁의 소산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는 각기 편찬 주도 세력의 정치적 입장이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와 같은 수정이나 개수실록을 통해 구체적인 역사적 실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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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KAIST 신산업 발굴 및 활성화 엄무협력 협약

전주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미래 지역발전을 견인할 신산업 발굴에 손을 맞잡았다.

 

KAIST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산업을 이끌고 있는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이자, R&D(연구개발) 분야의 최고봉으로 다양한 연구기관과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승수 시장과 강성모 KAIST 총장은 26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KAIST 본관 회의실에서 신산업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KAIST는 이날 협약에 따라 탄소산업과 BT(생명공학기술), IoT(사물인터넷), 3D프린팅, ·생명 등 지역 특화산업 또는 신산업 분야를 공동 연구 개발하고, 기술사업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산업을 주도하는 KAIST와의 교류협력은 전주의 신산업 발전과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새로운 획을 긋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KAIST와 함께 신산업 기술을 개발하고 신소재 적용을 통한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등 전주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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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정기총회

전국혁신도시 단체장들이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제화 추진에 한목소리를 냈다.

전주시 등 전국 14개 지자체로 구성된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이전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제화3가지 안건을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했다.

현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의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92’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제13’,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등 근거는 마련돼 있으나 의무사항이 아닌 권고사항이어서 실질적인 채용 효과는 미미한 실정이다.

협의회는 이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의무채용 법제화 등 관련법령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인 김승수 전주시장은 단순히 혁신도시의 몸집 부풀리기 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품격있는 명품혁신도시의 건설이 필요한 때라며 혁신도시 기반시설이 마무리 되어가고 이전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하는 시점에서 정치권과 뜻을 같이 해 기관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회의를 마친 단체장들은 경기전과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수준 높은 전주의 문화와 전통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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