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현장포토

홈현장속에서 > 생생현장포토

시민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 진북동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정목표인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실현을 위한 시민소통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 시장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현안 문제를 도출하고 그 해결방안을 고민해 보는 지혜의 원탁'을 8일 덕진구 진북동 우진문화공간에서 가졌다.

지혜의 원탁은 김 시장이 전주시 33개 동을 순회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시정비전과 발전방안 등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당지역현안 문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자세히 보기
전주교도소 소통 행정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교도소를 방문해 소통 행정을 펼쳤다.

김 시장은 7일 평화동에 위치한 전주교도소를 찾아 교도관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김 시장은 이날 정병헌 소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도소 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지역 발전을 위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입을 모았다.

이어 교도소 내 각종 시설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 전주교도소는 지난 1972년 서노송동에서 이전해 40년이 넘어 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급격한 도시 팽창 등으로 인해 이전 계획을 추진 중이다.

자세히 보기
시민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 덕진동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시 33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만나는 ‘2015 시민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3일 덕진동에서 열렸다.

덕일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 시장이 민선 6기 들어 덕진동 주민들과 갖는 첫 번째 대화의 자리로, ·시의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자생단체회원, 대학생, 전북대 대학로 상인 등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이날 주민들에게 약 2시간에 걸쳐 사람이 핵심인 민선6기 시정운영 방향을 상세히 소개했다.

자세히 보기
‘따뜻한 밥상’ 나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상나눔 활동이 3일 전주시 평화동에서 열렸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3일 전주시 평화1동 평화주공1단지 내에서 관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나눔 활동을 펼쳤다.

따뜻한 밥상 나눔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사랑의 열매 등의 후원을 받아 지역 어르신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자세히 보기
효자4동 “지혜의 원탁”

김승수 전주시장은 2일 효자4동에 위치한 전주온누리교회에서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혜의원탁을 갖고 시정비전 및 지역현안사업 설명, 주민과의 토론 등 소통과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자세히 보기
2015 시민과 함께하는『지혜의 원탁』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을 일궈나기기 위해 33개동 순회 방문 길에 올랐다.

김 시장은 133개 동지역을 순회하는 지혜의 원탁첫 행보로 우아2동을 찾아, 주민 500여명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열었다.

민선6기 출범 이후 처음인 이번 순회 방문은 과거의 시정홍보 중심의 방식을 탈피, 미래지향적인 지역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머리를 맞대는 토론에 초점을 뒀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동지역 순회방문을 지혜의 원탁으로 이름 붙였다.

김 시장은 이날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실현할 핵심 가치인 사람’, ‘생태’, ‘문화등의 시정 철학이 담긴 PT(프리젠테이션)를 이용, 시정 방향 등 비전을 제시했다.

자세히 보기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

한국슬로시티 지정도시 단체장들이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입을 모았다.

전주시 등 전국 11개 지자체로 구성된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는 30일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연수원 동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슬로시티 지자체의 협력 강화로 슬로시티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자고 선언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장·군수들이 선비복으로 의관정제하고 선비가 선비를 만나는 의례인 사상견례를 통해 회원도시간 협력과 우의를 다졌다.

특히 한국슬로시티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슬로시티 지정 이후 8년이 지났지만 지역 주민들간 연합조직이 구성되지 않아 상호 정보교류가 부족하다고 진단한 뒤 주민협의체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와 상생발전을 이뤄나가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슬로시티 주민협의회 연합조직을 구성해 지역별로 생산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회원도시간 친목모임, 슬로시티 순회 투어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환영사에서 전주는 지금 전주한옥마을을 지속가능한 슬로시티로 만들기 위해 한옥마을 차 없는 거리 운영과 경기전 돌담길 조성, 한옥마을 금연구역 지정, 주민 서포터즈 결성, 셔틀버스 운행 등 슬로시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면서슬로시티 회원도시의 공동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대한민국 문화수도 전주에서 한국슬로시티 11개 시·군이 지속가능한 슬로시티로 발전할 수 방안 마련 등 선언적 협력사업을 추진해보자고 강조했다.

자세히 보기
송천동 농수산도매시장 현장방문

전주시가 노후화된 농수산물도매시장 보수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시는 올해 도비와 시비 총 6억원을 들여 송천동에 위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보수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93년 준공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주원협과 전주청과, 전주수협, 전주수산 등 4개 법인이 경매동 5, 관리동 1개 등 총 10개동을 운영 중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보수가 시급하다.

시는 이에 따라 도매시장 건축시설물 도색, LED 조명시설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및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제빙실 바닥 교체, 방수공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시설 증축, 소방시설물 교체, 저온저장창고 기계시설 교체 및 보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승수 전주시장은 25일 새벽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수산동과 청과동 등을 돌며 중도매인과 시장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자세히 보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좋은이웃들 발대식

전주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시는 25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김승수 시장과 김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봉사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소외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2015 좋은 이웃들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좋은이웃들 봉사대원 및 사회복지시설. 단체 등 사회복지사업에 관심 있는 복지활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이웃들 봉사대원에 위촉장 수여 및 대표선서, 그리고 좋은이웃들 봉사대의 역할에 대한 특강의 시간도 가졌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