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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수돗물

수돗물은 철저한 정수처리과정을 거치므로 곧바로 마셔도 괜찮습니다.
수질기준의 설정과 안정성이 궁금해요!
물은 건강의 기본이기 때문에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욕구를 갖고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원합니다. 세계적인 장수촌으로 알려진 파키스탄의 ‘훈자’지방과 러시아의 ‘코카서스’지방의 공통점은 좋은 물과 맑은 공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매일 2~3L의 물을 일생 동안 먹기 때문에 안전한 먹는 물 확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구의 도시 집중, 산업의 발달 등으로 환경오염이 증가됨에 따라 우리가 먹는 물도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기준은 1963년 수도법에 의해 28항목부터 시작하여 현재 57개 항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우리시에서는 지속적으로 항목수를 확대하여 2010년도 현재 93개 항목을 검사함으로써 선진국 수준의 수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먹는물 수질기준은 어떤 유해물질을 함유한 물을 평생 마실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양을 설정하고 있어 먹는 물 중 유해물질이 수질기준 이내이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수질기준은 검출 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에 대하여 정상적인 사람이 평생동안 매일2~3L의 물을 섭취할때 병에 걸릴 확률이 100만명 중에 1명의 수준으로 최대 허용량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약냄새가 나는데 안전할까요?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정수처리과정에서 염소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염소는 수돗물이 수도관을 통과해 우리에게 오는 동안 세균으로부터 공격받지 않도록 지켜주는 보호막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수돗물에서 약 냄새가 난다는 것은 세균이 없는 안전한 물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우리시에서는 잔류염소 농도를 수질기준인4.0mg/L 이하보다 1/4정도 낮은수준인 1mg/L이하로 유지하기 때문에 더욱 더 안전합니다. 수돗물은 철저한 정수처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바로 마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수돗물을 받은 후 2~3시간 냉장보관 후 음용하시면 시원하고 맛있는 물을 음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도꼭지를 틀었을때 가끔 물이 하얗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물속에 들어있는 공기가 거품이 되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물을 받아 잠시 감히 두면 물속의 공기가 사라지면서 하얗게 보이는 현상도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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