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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

전주 첫 마중길 조성

전주 첫 마중길 조성사업은 이렇습니다.

전주역 기차에서 내려 전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전주시에 도착하여 처음 마주하게 되는 ‘첫마중길’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전주시의 이미지와 추억을 제공하고자 전주역 ~ 명주골 사거리간 백제대로를 ‘전주 첫 마중길’이라는 이름의 생태문화거리로 탈바꿈시키는 명품 가로숲길 조성사업입니다.

전주 첫 마중길 조성사업 이전과 후

문화관광 생태도시구축을 위하여 첫 마중길이 만들어 집니다.

전주는 관광과 문화로 경제를 살려야하는 도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시의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동차를 가지고 오는 관광객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는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야합니다.

기차와 고속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전주에 오게 하고, 그 사람들이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면서 관광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비추어지는 전주시의 생태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굳이 필요하지 않은 교통량은 우회시키고 차선을 줄여서 전주시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도심 속 자연과 문화공간을 만들어 한번 온 관광객들이 두 번 세 번 친구와 가족들과 다시 찾아오도록 할 것입니다.
거리공연(버스킹) 등 젊은이들의 휴식공간도 제공됩니다

첫마중길상징조형물, 도심박람회장, 버스정류장, 문화.편의시설 키오스크

쇠퇴된 도시지역을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하여 첫 마중길이 만들어 집니다.

현재 전주역 앞 구역은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지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주역 앞을 차지하는 우아 1동은 10년새 사업장 수는 9%가 감소했고, 지은지 20년이 넘는 건축물 비중은 75%에 달합니다.
신도심으로 경제의 무게중심이 이동 중에 있고, 백제대로의 좌우측 블록은 둘로 나누어져서 소비자의 이동이 거의 없습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보행자중심의 거리로 변경해야 하며 8차선으로 나누어진 두 개의 블록을 하나의 경제권역으로 합쳐주는 것이 도시 구조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첫 마중길 사업은 공간의 속도를 줄이고 이벤트의 밀도를 높이고자 백제대로 차선을 교통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축소하고 가운데 부분에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좌우측으로 나누어진 경제권은 합쳐져서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이고, 전주역에서 쏟아져 나오는 관광객을 받아주고 그곳에서 소비가 일어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첫 마중길 사업은 전주역 앞 도시재생사업으로서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며 한옥마을 외에 특별한 관광거리가 없는 전주에 첫 마중길이 또 다른 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개요
위 치 :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전주역 ∼ 명주골사거리)
사업내용 : 명품가로숲 조성 L=850m, B=50m
사업기간 : 2015. 3월 ~ 2017. 12월
총사업비 : 6,000백만원(국비 3,000. 시비 3,000)
추진상황
사업 추진 방침 결정 : ’15. 03월
전주역주변 활성화방안 수립 용역 완료 : ’15. 04월
2016년 도시숲 조성사업 선정(산림청) : ’15. 0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 ‘15. 06월 ~ ’15. 12월
전주 첫 마중길 조성 공사(1차분) 착공 : ‘16. 4월

버스킹공연장 워터미러

금후계획
전주 첫 마중길 조성 공사(1차분) 완료 : ’16. 12월
전주 첫 마중길 조성 공사(전체분) 완료 : ‘17.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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